적어 넣은 문장이 그대로 한 곡이 됩니다. 장르와 분위기를 정하고 직접 쓴 가사를 붙여넣거나 AI에게 맡기면, 멜로디·편곡·보컬·믹스까지 끝난 음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상업적 이용도 가능합니다. 아래는 원하는 소리에 더 가깝게 뽑아내는 실전 요령입니다.
Listen
모두 한 줄짜리 프롬프트에서 나온 결과입니다. 장르·보컬·템포를 어떻게 적느냐에 따라 결과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들어보세요.

선명한 신스와 단단한 여성 보컬의 네온 팝

따뜻한 로즈와 공기감이 도는 심야 로파이 비트

제품 트레일러용 웅장한 오케스트라 빌드업

가벼운 보컬과 절제된 드럼의 부드러운 R&B

저음이 밀고 나가는 페스티벌용 하우스 드롭

잔잔한 기타와 따뜻한 화음의 어쿠스틱 포크
할 수 있는 것
보통은 스튜디오가 필요한 부분 — 곡 구성, 악기 편성, 보컬 연주, 믹스다운 — 을 한 번에 처리합니다.
Why YES Music
밋밋한 결과와 쓸 만한 결과를 가르는 건 거의 프롬프트입니다. 요점은 아래 여섯 가지입니다.
‘팝’은 너무 넓습니다. ‘90년대 후반 R&B 계열 팝, 라이브 드럼’까지 적으면 참고할 사운드가 정해지면서 결과가 확 좁혀집니다.
누가 부르는지보다 어떻게 부르는지가 중요합니다. ‘숨소리가 섞인 여성 보컬, 마이크 가까이, 박자보다 살짝 뒤에’가 ‘여성 보컬’보다 훨씬 구체적인 결과를 냅니다.
조용하게 시작, 2절에서 두껍게, 후렴 뒤에 비우기, 마지막 후렴은 덜어내기 — 구성을 안 적으면 기본 편곡이 선택돼 영상 길이와 안 맞을 수 있습니다.
‘90BPM, 차분하지만 앞으로 미는 느낌’처럼 BPM대와 에너지를 함께 적으면 장르만 적을 때보다 페이스가 안정됩니다. 영상 아래 깔 곡일수록 효과가 큽니다.
‘인디 로드무비 엔딩 크레딧’처럼 곡이 흐르는 순간을 적으면 분위기가 안정적으로 잡힙니다. 실존 아티스트 이름을 넣으면 오히려 평범한 결과가 나오기 쉽습니다.
거의 맞았는데 아쉬울 때는 변수 하나만 고쳐 다시 뽑으세요. 프롬프트를 통째로 다시 쓰면 이미 잘 나온 부분까지 잃고 처음으로 돌아갑니다.
스타일
많이 쓰이는 장르와, 각각에 잘 먹히는 표현을 정리했습니다.
가사가 곡을 끌고 가는 유형입니다. 보컬 성별·음역·전달 방식을 나눠 적고, 연대를 덧붙이면 질감이 잡힙니다.
비트부터 정하세요. BPM, 드럼 질감, 저음의 무게를 먼저 적고 플로우와 딕션은 반주와 분리해 적어야 섞이지 않습니다.
악기보다 흐름을 적으세요. 어디서 쌓고, 어디서 비우고, 어디서 정점인지. 장면을 덧붙이면 편성은 대체로 따라옵니다.
무언가 아래 깔 곡이라면 다이내믹을 좁게, 급격한 전환 없이, 보컬 없이로 지정하세요. 영상이나 방송 배경에는 이 설정이 가장 쓸 만합니다.
FAQ
생성, 가사, 저작권에 대한 실무적인 답변입니다.
글로 적은 설명을 멜로디·코드·편곡·보컬까지 갖춘 한 곡으로 바꿔 주는 방식입니다. 연주하거나 찍어 넣지 않고, 한국어로 적은 설명만으로 오리지널 음원이 만들어집니다.
가능합니다. 붙여넣은 가사의 문장과 붙임새를 따라 부릅니다. 주제만 주고 AI에게 초안을 받은 뒤 고쳐서 생성할 수도 있습니다.
최대 8분입니다. 짧은 루프가 아니라 구성을 갖춘 곡이 나옵니다. 영상이나 팟캐스트 아래 깔 때는 짧은 쪽이 다루기 편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 페이지의 샘플은 로그인 없이 들을 수 있습니다. 직접 곡을 생성할 때만 무료 계정이 필요하며, 그래야 만든 곡과 다운로드 기록이 라이브러리에 저장됩니다.
됩니다. 생성한 곡은 로열티 프리이며 약관 범위 안에서 영상, 팟캐스트, 광고, 게임, 방송, 외주 작업에 쓸 수 있습니다. 건별 사용료도 출처 표기도 없습니다.
생성은 매번 새로운 해석이라 결정론적이지 않습니다. 실제로는 이 편이 유리합니다. 마음에 드는 프롬프트를 몇 번 다시 뽑아 가장 맞는 걸 고르는 쪽이, 프롬프트를 다시 쓰는 것보다 빠릅니다.